(2014년 9월 2일 데일리 커피 뉴스에 게시된 뉴스를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영문기사) 보러 가기!!! 강원도 춘천에 설립이 예정되어 있는 레고랜드의 렌더링 이미지, 바로 이 곳에 커피를 테마로한 리조트와 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여름 휴가 시즌이 끝난 것은 아쉽지만,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커피 테마파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탐앤탐스(Tom N Toms)가 1억 달러(한화 약 1,000억 원)를 투자해 커피를 테마로한 리조트, 공원과 커피 생산 본부를 설립하기 위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세상에서 가장 별나고 매력적인 카페 대한민국 양평의 '꿈꾸는 사진기(Cafe Dreamy)'") 스포츠 피쳐 커뮤니케이션 이나 코리아 비즈와이어 를 포함한 몇몇 소식통에 따르면 리조트와 커피 박물관, 커피 생산 시설은 64 에이커(약 78,300평) 규모로 남춘천 산업 단지에 세워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춘천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음을 공표한 이래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커피 테마 파크와 리조트는 2017년 완공이 예정된 레고랜드 근처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고딕 양식에 안부를 전하다: 고딕-스팀펑크-더치-한국의 콜드 브루어") 강원도는 탐앤탐스와의 이번 계약으로인해 커피 산업 내 약 1,000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그 외 11개 산업체 및 리테일 회사가 본 사업에 참여해 대형 로스팅, 패키징, 유통 시설을 설립해 "환경 친화적, 가족 테마 파크"를 조성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탐앤탐스는 대한민국 내 40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몽골, 싱가폴, 태국 및 미국 로스앤젤레스에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